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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hin Jung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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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안녕하세요 신정무 입니다.

나의 프로필 사진


선과 면 속에서 공간과 공간을 지나 자신이 머무를 곳을 찾으며, 그리고 아름다운 색깔로 칠한다.

클래식 음악을 곁들일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그림과 노래가 함께하는 세상! 바로 내가 꿈꾸는 유토피아다.

특히 나는 그림에 대한 영감을 음악에서 찾는다.





각 악기들이 각 기의 소리를 내지만 아름다운 화음을 내는, 이를테면 무 질서 속에서 질서를 찾아가는 과정이 흡사 그림을 그려 가는 과정 때문이다.

흰 캠퍼스에 한 둘 색깔을 입혀 형형색색의 조화로움을 창조해내는 그림이야말로 내 삶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기호이다.

나는 직장 생활을 해왔던 과정 속에서 잦은 해외 출장과 바쁜 스케줄로 인하여 따로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다.

이런 생활을 하면서 동시에 그림을 그리다 보니 도시 풍경을 많이 그렸다.





모든 인간 군상들이 모여 엮어가는 삶의 현장인 도시,,,, 선과 면. 형형색색의 간펀(感奋).....
북적이는 그 거리에는 진솔한 아름다움이 있다.

들판에 나 뒹구는 온갖 군상들처럼 소박하지만 속살을 드러내 보이는 인간 본연의 모습이 흘러 넘친다.

이제 나는 그림 속에 심취하며,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살아가는 프랑스의 아비뇽 거리의 예술가들처럼,

내가 하고 싶은 그림을 그리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며 살아가기를 꿈꾼다.

골프는 인생의 삶과 같다 했다...

수많은 갤러리를 그리며 승부욕도 기대 하며........



RESUME

신정무 화가의 주요 이력입니다.

개인전

[개인전 25회]
동화화랑(신세계백화점)
동서화랑 수채화전사비나 갤러리
사비나 갤러리(오늘의 미술가상 수상전)
일본긴자 O갤러리, T-BOX 갤러리(유화,수채화)
동덕아트센타(미술세계 창립15주년 초대전) 서호(SOHO)갤러리-일산
예술의전당 현대미술제 KCAF전
삼성프라자초대전 아름다운분당전
NEWYORK ART EXPO (NEWYORK)
인사동 모로갤러리
인사아트센타 수채화 아트페어
인사동 모로갤러리
인사동 순풍갤러리
진부령 미술과 초대전
성빈센트병원 갤러리 초대전 [1회] 사랑의이야기전 [2회] 성당이보이는풍경전 삼성그룹 노블카운티 갤러리 초대전 1,2회
강남 아르체겔러리 초대전 (골프인생 43년전 수원 광교 카페 초대전)


초대전

[초대전 및 단체전]
국전 다수 입선
단체전 500회
한,러시아 교류전 초대(수채화)
한 중 작가 교류전(북경,허창,상해 등...)
동남아 순회전(수채화) 일본,대만,태국,말레이시아,싱카포르 등 사비나 갤러리 5인 초대전
중앙미술대전 다수
홍미회 다수
한국수채화협회전 및 수채화작가협회전
대한민국 수채화 작가 초대전(광주시립미술관)
분당미술제(삼성프라자 갤러리)
아세아 수채화 연맹전(위상전 초대)
원로작가 초대전(서울시 천소년회관)
제주도 문예진흥원 초대전(제주무예진흥원)
아름다운 분당전(산성프라자 갤러리 초대)
부산 비엔나레 수채화전
광주 문화회관 건립 초대전
국전작가회 서울갤러리 / 부산시민회관


이력

[수상]
대통령상 및 보사부장관상(마약퇴치 캠페인)
대한민국 학생미술실기대회 최고상(문교부장관상) 오늘의 미술가상(미술시대)
[역임]
한국미협 수채화분과 추진위원
한국수채화협회 수석부회장
한국수채화협회 수채화 공모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25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수채화분과 심사위원장 역임 2006년 무등미술제 운영위원
한국미협 수채화분과위원
대한민국미술대전 수채화분과 운여위원 2차심사위원장
목우회 수채화분과 심사위원
제23회 나혜석 미술대전 심사위원장
한국수채화협회 행사위원장
한국수채화협회 아카데미 심사위원장 역임
대한민국 수채화 작가협회 심사위원장 역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문회 회장 역임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고문
(사)대한민국 수채화 작가협회 고문
(사)한국 수채화협회 고문
경기 수채화협회 고문
국전작가회 부이사장
원로작가회 회원
[Aducation]
Studied at Academie de la Grande chaumiere (Paris,France).
Graduated from Hong-Ik Univ.
Graduate School of Morden Art Graduated from Chung-ang Univ.
Studied Fine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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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무 관련 링크입니다.

NEWS

신정무 화백의 뉴스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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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수채화로 담아낸 골프 미학 5] KLPGA …
     KLPGA 챔피언십 현장 이곳저곳을 신정무 화백이 화폭에 수채화로 담아 보았다.   ‘계절의 여왕’ 5월답게 녹음이 펼쳐진 아름다운 코스와 이와 대비되는 선수들의 컬러풀한 의상이 묘한 대비를 이루며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골프장 코스를 더욱 눈부시게 수놓고 있다. 지난 5월 1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인 ‘KLPGA 챔피언십’이 막을 열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프로골프대회가 전면 중단된 상황에서 국내 개막전이자 전세계 첫 번째 프로골프대회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대회전부터 이런저런 화제가 끝이질 않았다. 골프대회에 목마른 전세계 골프팬들이 이 대회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고, 전세계 방송사들은 이번 대회를 생중계하기 위해 중계권 전쟁도 치러졌다.   주최 측도 바빴다. 코로나19 우려가 컸지만 세계적으로 완벽한 방역망을 구축한 국내 방역당국의 협조 하에 대회장은 물론, 선수와 참가 스태프까지 철저하게 방역을 실시했다.   그 결과 국내 개막전이자, 전세계 첫 번째 프로골프대회는 무사히 치러질 수 있었다.   뚜껑이 열린 대회장을 들여다보면 이변의 연속이었다. 미국과 유럽 투어가 전면 중단된 상황이어서 해외파 ‘스타 플레이어’들이 이번 대회에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   세계랭킹 3위 박성현을 비롯해 김효주가 우승 사냥에 나섰고, 일본 투어 최강자 이보미와 배선우 등 상위 투어 강자들이 총 집합했다.사진/KLPGA이에 맞서 국내 투어 최강자들도 안방무대 수성에 나섰다. 특히 지난해 신인으로 각종 대회를 석권한 최혜진을 비록해 임희정, 박현경 등이 대회 중반부터 선두권에 오르며 무서운 ‘루키 돌풍’을 이어갔다.    그 결과 최종라운드 막판 뒷심을 발휘한 박현경이 동갑내기 신예 임희정을 한 타차로 꺾으며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이번 KLPGA 챔피언십 우승자 박현경은 생애 첫 타이틀을 메이저대회 우승이라는 기쁨과 함께 전세계가 주목하는 2020년 첫 번째 프로대회에서 우승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KLPGA 챔피언십 둘째 날, 비가 내리는 중에도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플레이에 임하는 모습.그림/신정무 화백   글 정리/최영락 기자▷ 신정무 골프화백동양방송,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문화일보 상무이사를 거친 신정무 화백은 언론계 은퇴 후 펜이 아닌 붓을 들게 된다.수채화가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 신 화백은 자신의 43년 골프인생을 그림에 담아 G아르체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은 후 본격적인 골프수채화 화백으로 활동하게 된다.개인전만 24회를 가졌고. 한국미협,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경기수채화협회, 한국수채화협회 고문을 맡고 있다.www.artshinjm.com…
    artshin 05-22
  • 원간골프 2020-04-22 [수채화로 담아낸…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17번홀골프장을 찾는 이유는 물론 골프를 치기 위해서다. 하지만 간혹 머릿속에 그려진 익숙한 장면이 아닌 낯선 풍경이 펼쳐질 때는 나도 모르게 발걸음이 멈춰서지곤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장이 너무나도 많겠지만 그중 미국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는 너무나도 멋진 풍경에 절로 발걸음이 멈춰지게 하는 그런 코스 중 하나다.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 중 최고의 난이도와 풍광을 자랑하는 곳은 17번홀이다.    파3홀인 17번홀은 그린 주변으로 큰 호수가 둘러싸고 있어 ‘마의 홀’로 불린다. 해마다 이곳에서 열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선수들의 볼을 집어삼키는 곳이기도 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곳에서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렸지만 코로나19로 인해 1라운드를 마친 후 2라운드에서 전격 취소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안타까운 사실은 미국 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김시우 프로가 1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2위로 출발하는 등 2017년 이후 3년 만에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상황이어서 국내 골프팬들에게는 더없이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올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1라운드만을 치렀지만 이변도 있었다. 선수들이 고전하는 ‘마의 홀’인 17번홀이 쉬운 핀 포지션으로 인해 ‘서비스 홀’로 전락해버렸다.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17번홀 전경   17번홀 그린은 넓이 372㎡로 약 112평의 면적인데 주변이 호주로 둘러싸여진 아일랜드 형태의 홀이다. 바람이 수시로 불어, 티샷이 조금이라도 빗나간다면 볼은 여지없이 연못에 빠지고 만다.    ‘마의 홀’로 불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 이 홀 외에도 오거스타 내셔널GC 12번홀, 페블비치GL 17번홀과 함께 ‘세계 3대 파3홀’로 유명하다.   역사적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3홀인만큼 다양한 에피소드도 넘쳐난다.   1998년 이 대회에서 한 선수가 티샷 한 볼이 프린지에 정지했다. 그런데 갑자기 날아든 새가 그 볼을 입에 물고 날아가 버린 것이다. 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새는 결국 그 볼을 연못에 떨어뜨리고 말았고,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이 연출됐다.   이런 세계적인 대회와 멋진 골프장의 풍광을 올해는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이런 안타까운 마음을 화폭에 수채화로 담아본다.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 18번홀에서 봐라본 클럽하우스그림/신정무 화백  글 정리/최영락 기자▷ 신정무 골프화백동양방송,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문화일보 상무이사를 거친 신정무 화백은 언론계 은퇴 후 펜이 아닌 붓을 들게 된다.수채화가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 신 화백은 자신의 43년 골프인생을 그림에 담아 G아르체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은 후 본격적인 골프수채화 화백으로 활동하게 된다.개인전만 24회를 가졌고. 한국미협,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경기수채화협회, 한국수채화협회 고문을 맡고 있다.www.artshinjm.com…
    artshin 05-12
  • 월간골프 2020-04-04 [수채화로 담아낸…
    마스타스 우승을 위해선 반드시 넘어야 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12번홀(아멘 코너)지난 2019년 4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마스터스에서 우즈가 부활의 샷을 쏘아 올렸다.   타이거 우즈는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최종일 2언더파 70타로, 최종 13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즈의 마스터스 우승으로 메이저대회 통산 15승과 PGA 투어 81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특히 우즈의 마스터스 우승은 우즈가 22세였던 1997년이 첫 우승이었고,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2001, 2002, 2005년에 우승한 이후 14년 만에 우승이었다.   이전까지 ‘황제’의 칭호가 어색할 정도로 깊은 슬럼프를 겪던 우즈는 2008년 우승 이후 무려 11년 만에 ‘타이거 우즈=우승’이라는 공식을 다시 재확인했다.   타이거 우즈의 ‘2019 마스터스’ 우승은 이전과는 달랐다. 우즈는 이전 메이저대회에서는 모두 초반 선두권으로 치고 나간 후 선두를 놓치지 않고 우승을 일궈내는 퍼펙트 한 우승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지난 해 마스터스 우승은 1타차 역전 우승이라는 우즈에게는 생소함이 느껴질 정도의 값진 우승이었다. 2019년 마스터스 우승의 승부처가 됐던 아멘 코너는 158야드의 짧은 파3 홀이지만 결코 쉽게 넘어갈 수 없는 홀이기도 하다.   그리고 우즈의 역전 우승에 원동력이 됐던 것은 바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코스 중 가장 악명 높은 12번 홀, 바로 ‘아멘 코너’의 관문을 우즈가 넘은 것을 들 수 있다.타이거 우즈는 홀보다 안전하게 그린 중앙을 공략했다.마스터스 그린재킷을 입기 위해선 반드시 ‘아멘 코너’를 넘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이를 입증하듯 우즈는 마지막 날 우승권자들 중 가장 안전하고, 완벽하게 이 홀을 넘어갔다.   아멘 코너인 12번홀은 파3의 158야드로 비교적 짧은 홀이지만, 헤저드와 그린 주변 벙커들로 인해 홀을 공략하는데 큰 어려움이 따르는 홀이다.   실제 이 홀에서 우승권에 있던 선수들이 타수를 잃으며 어려움을 겪었다.이 홀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던 브룩스 켑카와 이언 폴터는 볼이 헤저드에 빠져 더블보기를 기록했고, 13언더파로 2타 차 선두를 달리던 몰리나리 역시 핀을 직접 공략하는 샷을 했지만 역시 물에 빠지고 말았다.   타이거 우즈는 아멘 코너를 안전하게 공략해 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위한 교두보로 삼았다.반면 타이거 우즈는 안전하게 그린에 올린 후 2퍼트로 파를 기록해 역전 우승의 기반을 마련했다. 누구보다 메이저대회에 강한 타이거 우즈는 승부처가 되는 홀과 위기에 유독 강하다. 이는 골프실력 못지 않게 차분한 성격과 치밀한 분석, 여기에 특유의 승부욕까지 모두 갖춰 다시금 필드 위의 '황제'로 우뚝 설 것이 분명하다.  그림/신정무  화백    글 정리/최영락 기자▷ 신정무 골프화백동양방송,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문화일보 상무이사를 거친 신정무 화백은 언론계 은퇴 후 펜이 아닌 붓을 들게 된다.수채화가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 신 화백은 자신의 43년 골프인생을 그림에 담아 G아르체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은 후 본격적인 골프수채화 화백으로 활동하게 된다.개인전만 24회를 가졌고. 한국미협,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경기수채화협회, 한국수채화협회 고문을 맡고 있다.www.artshinjm.com …
    artshin 05-12
  • 월간골프 2020-03-24 [수채화로 담아낸…
    PGA투어 혼다클래식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내셔널골프장 18번홀.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내셔널골프장은 PGA투어 혼다클래식이 열리는 골프코스로 올해 PGA 신인왕인 임성재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장소다.혼다클래식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임성재는 멋진 벙커샷으로 파를 기록해 우승을 예감했다.임성재는 최종 라운드에서 18번홀(파5) 세 번째 샷이 그린 앞 벙커에 빠져 위기를 맞았지만, 완벽한 벙커샷으로 볼을 홀 가까이에 붙인 뒤 파 세이브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이후 추격조의 뒷심 부족으로 임성재는 마침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TPC 소그래스 17번홀은 우승자를 결정짓는 ‘마의 17번홀’로 유명하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TPC 소그래스의 17번홀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대표하는 홀이다.    지난 2011년 최경주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2017년에는 김시우가 정상에 올랐다. 그리고 2020년 또 다른 한국인 임성재가 우승을 노렸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취소돼 국내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홈페이지에는 17번홀에 대해 “짧은 파3 홀이지만 바람이 까다롭게 분다. 이 홀에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우승자가 결정되기도 한다”고 소개할 정도로 우승을 위한 최대 분수처가 되는 홀이기도 하다.그림/신정무  화백    글 정리/최영락 기자▷ 신정무 골프화백   동양방송,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문화일보 상무이사를 거친 신정무 화백은 언론계 은퇴 후 펜이 아닌 붓을 들게 된다.수채화가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 신 화백은 자신의 43년 골프인생을 그림에 담아 G아르체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은 후 본격적인 골프수채화 화백으로 활동하게 된다.개인전만 24회를 가졌고. 한국미협,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경기수채화협회, 한국수채화협회 고문을 맡고 있다.www.artshinjm.com…
    artshin 05-12
  • 월간골프 2020-03-13 [수채화로 담아낸…
    신정문 화백은 신문·방송 출신의 서양화가로 자신의 “골프 인생 43년 수채화·유화 만남전’을 갖는가 하면 골프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끊임없이 그려내고 있는 골프를 사랑하는 원로 화가다.   미국의 PGA와 LPGA, 국내 KPGA와 KLPGA 대회장을 찾아 다양한 현장을 누빈 후, 기억되고자 하는 장면들을 그의 눈을 통해 수채화로 재탄생시키기도 했다.   미국 조지아주 애트란타에 위치한 'East Lake Golf Cousrse'. 이곳은 타이거 우즈가 80번째 우승한 곳이기도 하다. 프로암에 참석했던 페블비치 골프장 멋진 장관을 이루는 페블비치 골프코스 가을철 한 부부가 골프코스에서 다정이 퍼팅하는 모습.   캐나다 팸프 코스 전경 1970년대 동양방송 입사로 언론사 생활을 시작한 신 화백은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문화일보 상무이사 등을 거쳤다.   언론계를 떠난 후 전업 작가의 길로 접어들어 본격적으로 캔버스와 마주앉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유명 골프대회는 물론 소소한 골프장 풍경들을 그의 화폭에 담아냈다.    개인전만 24회를 열 정도로 ‘수채화 골프화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마스터스대회의 상징인 아멘코너 전경   설아각 코스…
    artshin 05-12
  • 월간골프 2018년 9월호
    RICHO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2018. 8월 2일~8월 5일 /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 주 로열 리섬 앤드 세인트 골프 클럽 …
    artshin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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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테마 갤러리 작업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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