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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hin Jung Moo

월간골프 2020-03-24 [수채화로 담아낸 골프 미학 2] 임성재의 생애 첫 우승을 결정지은 혼다클래식 ‘18번홀’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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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tshin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0-05-1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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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혼다클래식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내셔널골프장 18번홀.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내셔널골프장은 PGA투어 혼다클래식이 열리는 골프코스로 올해 PGA 신인왕인 임성재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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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클래식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임성재는 멋진 벙커샷으로 파를 기록해 우승을 예감했다.



임성재는 최종 라운드에서 18번홀(파5) 세 번째 샷이 그린 앞 벙커에 빠져 위기를 맞았지만, 완벽한 벙커샷으로 볼을 홀 가까이에 붙인 뒤 파 세이브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이후 추격조의 뒷심 부족으로 임성재는 마침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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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TPC 소그래스 17번홀은 우승자를 결정짓는 ‘마의 17번홀’로 유명하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TPC 소그래스의 17번홀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대표하는 홀이다. 

   

지난 2011년 최경주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2017년에는 김시우가 정상에 올랐다. 그리고 2020년 또 다른 한국인 임성재가 우승을 노렸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취소돼 국내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홈페이지에는 17번홀에 대해 “짧은 파3 홀이지만 바람이 까다롭게 분다. 이 홀에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우승자가 결정되기도 한다”고 소개할 정도로 우승을 위한 최대 분수처가 되는 홀이기도 하다.












그림/신정무  화백    글 정리/최영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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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무 골프화백

   

동양방송,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문화일보 상무이사를 거친 신정무 화백은 언론계 은퇴 후 펜이 아닌 붓을 들게 된다.

수채화가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 신 화백은 자신의 43년 골프인생을 그림에 담아 G아르체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은 후 본격적인 골프수채화 화백으로 활동하게 된다.

개인전만 24회를 가졌고. 한국미협,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경기수채화협회, 한국수채화협회 고문을 맡고 있다.

www.artshinj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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